충남경찰청이 어제 저녁 도내
유흥가와 식당, 고속도로 요금소 일대에서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진행한 결과
면허 취소 수치 7건 등
총 21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특히 당진요금소에 40명을 투입해
단속에 나선 결과 24t 트레일러를 연결한
특수화물차량 운전자가 주취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되는 사례도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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