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반쯤 천안시 차암동에 있는
펌프 제조 공장 연구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 불이 나 대피하던 직원 중 5명이
연기를 마셔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오후 2시 반쯤에는 세종시 조치원읍에 있는
4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나 주민 6명이
긴급 대피했고 불을 끄려던 50대 남성이
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서산시 대산읍 대산공단에 있는
석유화학업체 한화토탈에너지스 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들이 15분 만에 자체 진화했고
앞서 오전 7시 10분쯤 서산시 예천동의
교회에서도 불이 나 교회 건물 한 동을
모두 태우고 1시간 반 만에 꺼지는 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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