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충청권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충남에서 하천 179곳이 피해를 입었지만
복구를 마친 곳은 99곳, 복구율은 5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는 다만 공사가 진행 중인
나머지 80개 하천은 호우 취약지구 보강 등
주요 공정을 마무리했고,
홍수 취약지구에 출입통제 안내 시설과
주민 대피체계 구축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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