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학부모의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가
숨진 대전 용산초등학교 교사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됐던 한 학부모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한
네티즌 등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해당 학부모는 이사 간 지역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자신의 신상을 공개하고,
협박성 문구의 현수막을 내건 이들을
수사해달라며, 지난달 말,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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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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