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55분 대전역을 출발해
서울로 향하는 KTX 첫 열차가 20여 분
지연됐습니다.
승객들은 지연 이유를 제재로 듣지 못한 채
승강장을 세 번 옮기고 나서야 출발 열차를
탈 수 있었다며 불편을 호소했습니다.
코레일 측은 첫 열차 출발 전
승객을 태우지 않고 철로를 달려
안전을 점검하는 점검 열차의 고장으로
운행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지연이 발생했다며
후속 열차 지연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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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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