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이어지면서 한국수자원공사가
대청댐 홍수 조절을 위해 수문을 개방하고
초당 1,300톤의 물을 하류로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대전과 충남 일대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대청댐으로 유입되는 물의 양이
초당 2천 톤 안팎으로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공사 측은 대청댐 하류 하천의 수위가
최대 2.84m 높아질 전망이라며
인명과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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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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