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20분쯤
당진의 한 물놀이장에서 유치원생 10명과
교사 2명이 구토와 설사 등의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물놀이장에 입장하기 전에
외부에서 사 온 도시락을 먹은 것으로
파악하고, 해당 음식을 수거해 검사를
의뢰하는 등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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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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