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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피해 500억 넘어서⋯4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김지훈 기자 입력 2024-07-12 20:30:00 조회수 68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충남 지역 피해 규모가
500억 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충남도는 산사태와 침수 등으로 3명이 숨졌고, 각종 시설 760여 곳과 농경지 7천4백여 ha가
물에 잠기거나 매몰돼 510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남도는 피해가 심한 논산과 부여,
서천과 금산 등 4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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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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