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부경찰서가 지난 4월 총선을 앞두고
자신이 졸업한 대학교의 총학생회 임원 8명을
선거운동에 동원하고 음식을 제공한 혐의로
대전시의원과 전·현직 총학생회장 등 4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앞서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총선 과정에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대부분 지방의원들이 관련된 12건을 수사기관에 고발했으며, 이 가운데 8건이 송치됐고
6건은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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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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