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지난 집중호우 때 일부 기둥이
주저앉아 전면 통제 중인 유등교 아래
산책로 통행을 절대 하지 말아 달라고
재난문자를 통해 긴급 공지했습니다.
대전시는 유등교 기둥이 추가로 침하될
가능성이 있고, 자칫 교량 붕괴까지 이어질 수
있어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침하된 유등교는 전면 철거 후 재시공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시 통행이 재개되려면
최소 2년 반 이상이 걸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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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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