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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위기임산부 상담기관 운영

조형찬 기자 입력 2024-07-17 20:30:00 조회수 46


대전시가 대전자모원을
신체적·경제적 위기에 놓인 임산부가
익명으로 출산과 출생 신고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상담기관을 지정해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대전자모원은
위기 임산부의 출산과 양육 상담
전화 1308을 24시간 운영하고,
보호 출산을 희망하는 경우
검진과 출산 비용 신청을 돕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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