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부경찰서가 지인에게 음주 운전을
권유하고 고의 사고를 내 돈을 갈취한 일당
4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 일당 중 2명은 지난달 10일,
대전 중구의 한 상가 주차장에서 함께 술자리를 한 지인에게 음주 운전을 하도록 유도하고,
미리 대기하고 있던 나머지 일당이 고의 사고를 내 3천여만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 음주운전
- # 유도
- # 사고
- # 돈
- # 갈취
- # 일당
- # 송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윤소영 sy@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