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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째 폭염 특보..온열질환자 5명

김성국 기자 입력 2024-08-02 20:30:00 조회수 43


열흘째 폭염 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금산과 아산의 한낮 기온이 35도까지 치솟는 등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특히 최고 체감 온도가 36도를 넘어서면서
당진에서 70대 남성이 열 경련을 일으키는 등
대전과 충남에서 5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32도에서 35도 분포로,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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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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