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 오후 2시쯤 홍성의 한 논밭에서
농사일을 하던 8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등 대전과 충남에서 온열질환자
3명이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는 폭염 특보가 내려진
지난달 24일 이후 현재까지 온열질환자 91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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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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