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입추인 오늘, 폭염 경보 속에
공주 유구의 낮 최고기온이 36.5도,
대전이 34.6도를 기록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오늘 오후 세종에서 80대 여성이
온열질환으로 병원에 이송되는 등
세종과 충남에서 온열질환자 6명이
발생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10에서 50mm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3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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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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