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지천을 포함해 전국 14곳에
기후대응댐이 추진 중인 가운데
충남환경운동연합이 댐 건설 대신
지하수 오염 방지 대책부터 세울 것을
촉구했습니다.
단체 측은 2022년 기준
청양의 하루 물 사용량 만 천여 톤 중
지하수가 5천여 톤으로 가장 많지만
공공하수처리 보급률은 55.9%로
충남 최하위라며 하수도 건설을 늘려
지하수 오염부터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 충남환경연합
- # 청양
- # 지천댐
- # 지하수
- # 오염
- # 방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