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경보 속에 공주 유구가 35.9도,
대전이 33.9도까지 오르는 등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공주에서 60대 농부가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오늘 하루 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최근 2주 동안
지역의 온열질환자가 1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내일도 34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 속에
곳에 따라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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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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