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 경보가 내려진 충남 서해 천수만
양식장에서 우럭 16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태안군은 지난 5일부터 천수만 양식장에서
우럭 폐사 신고가 들어오기 시작해
지금까지 42곳에서 16만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산당국은 계속된 폭염으로
바다 표층과 저층의 해수가 잘 섞이지 않으면서
산소 부족에 따른 폐사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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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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