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 전역에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공주 유구의
낮 최고기온이 37.1도까지 치솟는 등
극심한 무더위가 나타났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에는
천안의 한 아파트 건설 공사장에서 일하던
30대 작업자가 의식이 저하돼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충남에서 온열질환자
5명이 나왔습니다.
오늘 밤에도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겠고,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34도에서 35도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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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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