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성추행 혐의로
수사 기관 조사를 받는 송활섭 의원에 대해
징계 최고 수위인 제명을 결정했습니다.
송 의원 제명안은 다음 달 열리는
본회의에서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면 가결되며, 확정될 경우
대전시의회 출범 후 첫 제명 사례입니다.
송 의원은 지난 2월 총선 후보 캠프 여직원을
여러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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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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