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이 조류의 흐름이 빠르고,
조석 간만의 차가 큰 대조기를 맞아
연안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25일까지 위험 주의보를 발령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태안해경은 지난 16일, 태안군 원북면
민어도 인근 해상에서 갯바위에 고립된
20대 남성 2명을 구조하는 등 올해 들어
고립 사고 33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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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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