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 50분쯤,
세종시 금남면의 한 드론교육원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초기 진화에 나섰던 60대 직원이
2도 화상을 입었고, 컨테이너 일부와
리튬 배터리 20여 개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2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터리 열폭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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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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