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진료 거부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보건의료노조의 오는 29일 총파업이 가결돼
지역 의료 공백이 심화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에서는 충남의 4개 의료원과
대전을지대병원, 대전선병원,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등 7개 병원
조합원들이 파업에 찬성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노조 측은 조속한 진료 정상화 등의 조건을
요구하고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조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29일 오전 7시부터 동시 파업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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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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