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들어 마지막 휴일인 오늘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대전의 낮 최고기온이 32.8도를
보이는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돌았고,
오늘 밤 일부 지역에서는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 일부 지역에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려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갈 수 있으나,
비가 그친 후에는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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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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