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도들을 성폭행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구속된
JMS 총재 정명석 씨의 항소심 구형이
또 미뤄졌습니다.
재판부와 검찰은 당초 오늘(27) 결심을 하려고
했지만, 정 씨 측 변호인들이 다음 변론기일에
쟁점들을 PPT 자료로 정리해 최후진술을
하겠다고 요청해, 결심 공판은 다음(9) 달
6일 오전 10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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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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