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1심 징역 23년' JMS 정명석 항소심 구형 또 연기

김광연 기자 입력 2024-08-27 20:30:00 조회수 110


여신도들을 성폭행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구속된
JMS 총재 정명석 씨의 항소심 구형이
또 미뤄졌습니다.

재판부와 검찰은 당초 오늘(27) 결심을 하려고
했지만, 정 씨 측 변호인들이 다음 변론기일에
쟁점들을 PPT 자료로 정리해 최후진술을
하겠다고 요청해, 결심 공판은 다음(9) 달
6일 오전 10시 진행될 예정입니다.
  • # 1심
  • # 징역
  • # 23년
  • # JMS
  • # 정명석
  • # 항소심
  • # 구형
  • # 또
  • # 연기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