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에서 만삭인 산모가 응급 분만할 병원을
찾지 못해, 다른 지역 종합병원으로 이송되던
도중 구급차 안에서 출산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서산소방서는 어제 새벽 5시 20분쯤
근처 병원 네 곳이 모두 응급 분만이
어렵다고 해, 결국 100km 떨어진 경기도
수원의 한 종합병원으로 이동하다 산모가
구급차 안에서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산모와 아기는 출산 이후 수원 병원에 도착했고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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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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