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성심당과 으능정이거리 상인들이 협력해 문을 연
'으능이랑성심이랑 상생센터'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센터는 성심당에서 구매한 빵의 냉장
보관은 물론 대전 여행지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센터는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3시간 기준 케이크와 빵 봉투 하나당
각각 3천 원과 2천 원의 보관료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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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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