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를 연고로 하는 남자 10m 공기권총
조정두 선수가 2024 파리 패럴림픽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조정두 선수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237.4점으로,
2위 인도 선수를 큰 점수차로 따돌리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조 선수는 세종시와 연고 협약을 맺은
사격팀 소속으로, 지난 201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세계 정상급 실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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