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병원에 파견된
응급의학과 전문의 군의관 2명이
파견 이틀 만에 소속 부대로 복귀했습니다.
이들은 병원과 업무 협의 과정에서 환자 진료를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고, 병원 측은
이들이 병원에 있을 필요가 없다고 판단해
군의관 교체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
세종시와 병원 측은 "이들이 환자 진료를
할 수 없다고 한 것은 능력 부족이 아닌
사고 발생 시 책임 범위 등 구체적인 업무
가이드라인이 없어 생긴 문제"라며
복지부 차원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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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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