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가 80대 노부부가 운영하는
담배 가게에서 업주를 위협하고,
돈을 훔친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지난 7일, 아산시 온천동의
한 담배 가게에서 10만 원가량이 든 금고를
훔쳐 달아난 뒤 또다시 이 가게에 찾아와
노부부를 협박하고 돈을 뜯어내
유흥비로 탕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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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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