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40분쯤
세종시 전동면에 있는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불이 나, 야적장에 있던 폐기물 1t가량을
태운 뒤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인력 46명과 장비 16대가
투입돼 진화에 나섰으며,
소방 당국은 쓰레기 더미에서 자연
발화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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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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