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유독 더위가 이어지는 추석 명절입니다.
다들 고향에는 무사히 다녀오셨는지요?
오늘 고속도로는 성묘 행렬이 더해지면서
더딘 흐름을 보였고, 밤늦게까지 귀경차량으로
교통량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한국도로공사 ex-tv 연결해 지금 고속도로
상황 알아봅니다.
유가연 캐스터 전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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