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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35.7도..늦더위·열대야 기승

이승섭 기자 입력 2024-09-17 20:30:00 조회수 186


오늘 서산과 보령, 부여의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9월 사상 최고 기온을 기록하는 등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또, 대전과 금산의 낮 최고기온은 35.7도까지
올라 9월 기온으로는 역대 두 번째로 높았고,
모든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도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한낮 수은주가 32도에서
34도까지 오르면서 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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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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