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닷새간의 긴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귀경 차량과 함께 이른 차례와 성묘를 마친
시민들이 나들이에 나서면서 충청권 고속도로는 구간 별로 차량들이 더딘 흐름을 보였는데요.
지금은 정체가 풀렸는지 한국도로공사 ex-tv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인우 캐스터 전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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