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구기업 이케아가 입점을 포기한
계룡점 부지가 감정가 837억 원에 경매에
나왔습니다.
계룡시와 한국자산관리공사에 따르면
LH로부터 계룡점 부지를 저가에 사들인
모 기업이 국세를 체납해 시흥세무서가
4만 8천여 ㎡, 축구장 6.8배 면적의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부지를 직권 매각
신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계룡시는 해당 기업이 체납세금을 정리하지
못할 경우 새로운 낙찰자로부터 시에 도움이
되는 시설이나 개발계획을 요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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