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도부가
대전과 세종 충남 등 충청권 광역자치단체가
오늘 국회에서 예산 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지역 숙원 사업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의회에서 대전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대전 교도소 이전' 등에 대한
지원을, 세종은 '행정수도 법적 지위 확보를
위한 논의 개시', 충남은 '아산 경찰병원과
국립 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등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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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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