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이 자금줄이 막힌 사람들에게
임시로 돈을 빌려주는,
이른바 '브릿지' 대출 사업에 투자를 부추겨
수천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은행 직원 등
6명을 붙잡아 1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7개월 동안
대출 관련 인플루언서와 은행 직원임을 내세워
투자 사업을 소개하고, 피해자 40명으로부터
2천9백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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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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