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북 예천에서 실종자 수색 작전에 참여했다가 숨진 채수근 상병의 전역일인 오늘,
해병대 예비역 연대 회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에 있는 채 상병 묘역을 찾아 참배했습니다.
이들은 생존해 있었다면 오늘
자랑스럽게 전역했어야 할 고인을 위해,
전역복과 전역모, 전역 스카프를 묘역에
내려놓고 추모했습니다.
정원철 해병대 예비역 연대회장은 "사건 발생
1년이 지났지만 전역일에 이르도록 진상이
규명되지 않았다"며 수사에 외압을 가하는
세력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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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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