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점 수수료 논란이 일었던 성심당 대전역점이 계속 영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코레일유통은
대전역 2층 종합제과점 공개 입찰에서
월 임대료 1억 3천여만 원을 써낸 성심당 운영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코레일 유통은 지난 2월부터
월 수수료 4억 4천여만 원을 고수하며
5차례의 공개 입찰을 모두 유찰시켰지만,
논란이 커지자, 감사원의 컨설팅을 의뢰해
월 수수료를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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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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