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유일한 향토 서점인
계룡문고가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폐업했습니다.
계룡문고는 어제 자로
영업 종료 안내문을 내고, "어떤 방법으로든
살려보려고 애써 왔지만, 한계점에 도달해
영업을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6년 문을 연 계룡문고는
대전의 유일한 향토 서점으로, 최근 수년간
경영 위기를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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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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