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2025년 신인 11명과 계약을 모두 마쳤습니다.
전체 2순위이자 1라운드에서 뽑은
전주고 투수 정우주는 계약금 5억 원으로
팀 내 최고액으로 계약했으며,
이는 각각 2021년 2022년 입단한 문동주
김서현과 같은 금액입니다.
계약을 마친 신인 11명은 내일 대전 홈에서
열리는 올해 마지막 경기에서 합동 시구 등으로 팬들에게 인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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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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