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반쯤 서산시 동문동의
4층짜리 건물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층 원룸에 살던 40대 여성이
팔과 손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집 내부 18㎡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물을 조리하다
부주의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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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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