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김태흠 지사가
5박 7일 간의 유럽 출장을 통해
8천억여 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교황의 충남 재방문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8일 이탈리아에서 에니 라이브와
LG화학이 8천6백억 원 상당의 투자협약을 맺고, 서산에 합작 법인을 설립해 수소화바이오 오일 생산 공장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지난 7일 바티칸에서
유흥식 성직자성 장관을 접견해
오는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때
프란치스코 교황이 충남을 다시 방문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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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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