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는 성명을 내고 "윤석열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추진됐던 제2서해대교 포함
광명∼당진 민자고속도로 사업이
한국경제연구원의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해 무산됐다"며 17만 시민들과 함께 큰
실망과 허탈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제2서해대교 필요성이 이미
검증됐으며, 특별법 제정을 통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국도 77호선
연결사업을 우선 추진할 것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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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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