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다음 달 2일 서해선 복선전철이
개통해 당진에도 철도시대가 열리면서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돼 지역 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서해선은 홍성과 경기도 화성을 연결하는
90㎞ 노선으로, 당진에서는 합덕역을 통해
열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해선 개통과 함께 포승평택선, 경부선,
장항선을 잇는 순환열차도 동시에 운행돼
더 다양한 경로로 수도권과 전국 주요 도시를 오갈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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