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내년 약 1,200만 원의 임금 인상이 이뤄지지
않으면 오는 12월 6일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예고했습니다.
이들은 대전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물가 폭등으로 인한 실질임금 하락을 방치하고
비정규직 차별 격차를 심화하는 교육청 측의
교섭행태로, 88%가 넘는 조합원이 쟁의행위에
찬성했다며 교육감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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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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