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20분쯤
당진시 합덕읍의 한 플라스틱
원료 생산공장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270여 명, 장비 47대를 투입했으며,
불은 공장 8백여㎡와 플라스틱 원료 50t 등을
태운 뒤 2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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