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일당 6명을 검찰에
불구속 상태로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1년 3월부터 2년 동안
25차례에 걸쳐 교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거나 차로를 변경하는 차량 등을 상대로 고의로
사고를 내고, 보험금 1억 3천여만 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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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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