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홍성서 전신주 철거하다 50대 작업자 숨져

김성국 기자 입력 2024-11-04 20:30:00 조회수 7


오늘 오전 7시 50분쯤
홍성군 금마면의 한 축사 인근에서
전신주를 철거하던 50대 노동자가
고압전선에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숨진 노동자는 한국전력 하청업체 소속
직원으로 사고 당시 2인 1조로
작업하고 있었으며, 경찰과 노동 당국은
사고 경위와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련 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홍성
  • # 전신주
  • # 철거
  • # 50대
  • # 작업자
  • # 숨져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성국 good@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