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반쯤 태안군 신진도항에서
50km가량 떨어진, 격렬비열도 인근 해상에서
꽃게잡이 조업을 위해 이동 중이던 56t급
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태안해경은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 2척과
해경구조대를 급파해 15분 만에 불을 모두
껐으며, 선장 등 승선원 12명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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